솔직히 대상을 노리고 시작한 Project라 아쉽긴 한데… 이미 다 끝나버린걸 어쩌것냐… . . . 라며 쿨한척 해보지만 시연회 다음날엔 심사위원들에게 못다한 말들이 자꾸 머릿속에 멤돌아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…ㅎㄷㄷ